삼성전자·SK하이닉스 출신이 만든 iHW, 초저전력 AI 반도체로 520억원 시리즈A 유치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iHW(아이에이치더블유)가 5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출신 인재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해 전력 소모를 낮추는 초저전력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iHW의 이번 투자 유치 소식과 기술적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iHW 시리즈A 520억원 투자, 무엇이 알려졌나머니투데이와 이코노미스트, 딜사이트 등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iHW는 이번 시리즈A 라운드에서 520억원을 유치했습니다.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고, 한국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습니다. 이 밖에도 우리벤처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2026. 8. 28.